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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O F.] 마리오 페라리 화이트 트러플 올리브 오일(25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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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truffle oil. Extra virgin olive oil flavored with white truffle
화이트 트러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250ml

유형 : 향미유

용량 : 250ml
성분 :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99%, 송로 버섯(트러플), 천연 송로 버섯향

포장재질 : 유리
제조원 : FUNGO & TARTUFO DI FERRARI MARIO E. C. SNC
유통기한 : 제조일로부터 24개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에 송로버섯 향을 첨가한 향미유로 한두 방울로도 그윽한 향미가 전해집니다.
육류나 생선, 파스타 등의 메인 요리에 1작은술 정도 넣으면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버섯 볶음 요리와도 잘 어울립니다.

*오일에 아주 작은 트러플 조각이 들어있습니다.

트러플(Truffle)
세계 3대 식재료(캐비어, 푸아그라, 트러플)의 하나인 트러플은 땅 속에서 자라는 버섯이다. 떡갈나무나 헤이즐럿 나무 아래에서만 자라는 트러플은 일반 버섯과 달리 땅 밑 30cm 속에서 자란다. 트러플이 적당한 크기로 자라기까지는 7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육안으로는 발견이 힘들기 때문에 특별히 훈련된 개나 돼지를 이용하여 채취를 하며, 가장 맛이 좋은 것은 프랑스 페리고르(Perigord) 지역의 블랙 트러플과(Tuber Melanosporum)과 이탈리아 피에몬트(Piedmont) 지방의 흰색 트러플(Tuber Magnatum)이다.
트러플의 남획과 숲의 개발로 인해 트러플의 생산량은 급감했으며, 값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뛰었다. 프랑스의 경우 현재 생산량이 100년전 생산량의 0.4%에 그치는 등 언젠가는 고갈될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이러다보니 프랑스 트러플의 50~60%는 스페인 산이며, 이탈리아 트러플의 70%는 크로아티아 산이다. 하지만 자연산 트러플의 생산량만으로는 수요를 감당하기에 불충분하다.
프랑스나 스페인에서는 1800년대 부터 떡갈나무와 균사를 이용해 자연 재배를 하고 있으며(프랑스 트러플의 25%는 자연재배 방식), 인공 재배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져 왔으나 우리나라의 산삼과 장뇌삼, 인삼의 예에서 알 수 있듯이 인공 재배가 이루어지고 있다. 미국, 뉴질랜드, 타스매니아 등에서 재배가 진행중이며, 중국, 한국에서도 트러플의 재배가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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